영영아부를 소개합니다. 

사역

①장년예배2,3,4부 시간에 0~15개월까지의 영아들을 돌보아주며 짧은 시간이지만 찬양과  율동을 통하여 예배를 가르칩니다.
②육아 때문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부모를 위해 쉼의 시간을 주며 예배에만 집중하도록 돕는 사역을 감당합니다.

사역 팀이 생기게 된 배경

영유아부가 생기기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드리는 자모실에서는 사실상 예배에 집중하는 일은  불가능했습니다.
아기를 낳은 젊은 부부들이 예배에 집중하는 것을 돕기위해 개척초기부터 (93년도부터)
영유아부가 시작되었습니다.

헌신을 감당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 또는 헌신 중 가장 보람된 점은?

– 낯가림이 심한 아가들이 몇 주후 방긋방긋 웃어줄 때 행복함을 느끼며 예배를 마치고
아가를 데리러오는 부모님들을 보며 예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는 생각이
들 때 힘이 납니다.

부서자랑

– 영영아부는 할머니와 부모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아기들을 품고 기도하면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아기들이지만 찬양하며 율동할 때 손뼉도 치고 함께 예배하는 부서입니다.

은혜의 교우 분들께 나누고 싶은 한 마디

①부모와 떨어지지 않으려하고 낯가림이 심해도 몇 번만 믿고 맡기시면 잘 적응할 것이니
아기를 맡겨주시고 소중한 시간들을 하나님으로 가득 채우는 시간되시길 바라며 또한
은혜를 맘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②교사 기도회가 있으니 매 예배 15분전부터 아이들을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헌신 및 지원문의

– 주일 2,3,4부. 주일저녁, 수요 낮, 수요저녁 헌신이 있으니
아가를 사랑하는 분들의 지원을  받습니다.
담당SL- 송영희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