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칼럼

Column

Home|목회칼럼
목회칼럼 2016-11-06T13:49:56+00:00

세상속으로 출발하는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작성자
기자부
작성일
2016-02-21 20:37
조회
4033
56c9a168bc37b6843733.jpg56c9a168beaeb9354961.jpg
자신들이 꿈꾸던 비전을 향해 세상 속으로 출발하는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 첫째 - 전 마음을 다해서 신앙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삶이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제 소망입니다,
신앙으로 성장했고 말씀으로 훈련받았는데
대학에서 믿음의 날개를 펼치고 창공을 나는 독수리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세상은 90%넘는 사람들이 불신자들입니다
믿지 않는 친구들을 대할 때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그들의 영향을 받아들이지 않고
올곧은 신앙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요셉처럼 믿음의 사람으로...
자기 종족을 위해서 정체성을 드러냈던 에스더처럼...
믿음의 용기를 가지고 홍해 앞에선 모세처럼...
골리앗 앞에선 다윗처럼..
온전함으로 크리스찬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여러분이 되기를 당부 드립니다.
* 두 번째  - 부모님께 감사하고 전 삶으로 온전히 드리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건강한 청년이 되는 이 과정에서
어버이들은 노쇠해져 가고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자식은 어머니의 생명을 파먹고 사는 존재들입니다.
아비의 몸을 파먹고 사는  가시고기처럼...
부모의 생명을 파먹고 자라는 자들은 가슴속에 마땅히 부모의 사랑과
은혜에 대해 감사하고 가슴 저미는 마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더 치열한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세상 속에 나가서 경쟁하고 역량을 드러내길 바랍니다.
주어진 학업에 최선을 다하세요,.
남들보다 1%만 빨리 가십시오
1%가 성공을 바꿉니다.. 1% 면 가능합니다.
15분만 남들보다 앞서가고  일찍 일어나고 최선을 다한다면
작은 것들이 모여서 인생의 큰 승리를 만들어갑니다
스스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삶이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존귀하기에 함부로 살아선 안 됩니다.
자긍심을 가지고 세상 앞에 담대히 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졸업생 모두는 서로에게 형제와 자매가 되십시오.
누군가 힘들 때 서로 돕고 서로 기쁨도 나누고 어려움도 나누십시오,
여러분의 미래 속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꿈과 비전을 이루는 여러분의 삶으로 자기 자신에게
결코 후회함이 없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속으로 출발하는 여러분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그레이스 아카데미 졸업예배에서 목사님 말씀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 불꽃 2016.04.27 4669
7 기자부 2016.03.23 4204
6 기자부 2016.03.03 4396
5 기자부 2016.02.21 4033
4 기자부 2016.02.10 4091
3 불꽃 2016.02.04 2302
2 기자부 2016.01.11 2384
1 불꽃 2015.12.30 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