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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2016-11-06T13:49:56+00:00

지금은 믿음의 진가를 드러낼 때입니다.

작성자
불꽃
작성일
2016-02-04 13:17
조회
3765
이번 주간은 설을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고향을 찾는 주간입니다.
복음증거하기 좋은 때입니다.
일가친척 모두 모이는 때는 우리가 복음증거하기 가장 좋은 때이기도 합니다.
아직도  복음의 기쁜 소식을 듣지 못한 분들이 우리 주위에 계시다면
그 분들에게  복음의 귀한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의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 안에 진정 복음이 증거 되고  있습니까?
간혹 보면 정말 잘 믿는 분들인데
내 부모에게는, 내 형제에게는  아직 복음이 증거 되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면 그럴듯합니다.
복음 전하다가 서로 갈등하고 아주 힘들었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갈등할 이유가 있나요 ?
기도만 하고 있습니다. 합니다.
기도하는 것만이 신앙은 아닙니다.
행동해야 합니다. 복음은 전해져야만 합니다.
희생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사랑은 가장 먼저 행동하게 합니다.
이번 명절은 당신의 믿음의 진가를 드러내십시오.
행동하는 믿음을 드러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모인 가족 간에 화목하게 하는 일에
믿는 우리가 먼저 앞장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의 선한 말과 행동으로 누군가의 영혼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드러냄으로
우리의 모든 가족, 친지, 이웃들이 영원한 본향을 사모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애쓰고 수고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어 주십시오,
그들을 위해 희생하고 섬기십시오.
순종은 묻히는 과정 썩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러한 순종의 사람들을 통해서 가정 속에 세상 속에 파급되어야합니다.
이번 설에도 동역자들의 눈물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이
우리 가정 안에서부터 세상 속으로 복음이 증폭되는
놀라운 역사들이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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